루소

루소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국가는 만들어졌다! 홉스, 로크, 루소의 사회계약론, 8분만에 찢어버리기

55742
1137
143
00:08:11
20.08.2021

오랜만입니다! 현자 여러분...보고 싶었어요 ㅠ 오늘의 주제는 국가가 개인들의 생명, 자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인위적인 계약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보는 사회 계약론! 홉스, 로크, 루소의 입장 깰꼼하게 8분정리 갑니다! 00:00 서론 00:38 홉스의 사회계약론 03:22 로크의 사회계약론 05:21 루소의 사회계약론

12. 『인간 불평등 기원론』, 장 자크 루소: "소유: 단 하나의 욕망"

6735
217
30
00:09:33
20.06.2021

(자막을 켜고, 화질을 4k로 설정하시면 더욱 쾌적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b.g.m 정보 ① Opening b.g.m: "The light within" ② Closing b.g.m: "Casual desire"

지식채널e - [세계 3대 참회록 3부] 루소의 고백,비난 앞에 고백합니다

1397
32
1
00:05:21
01.09.2022

사람들의 비난에 오히려 자기 자신을 깊이 탐구하고 고백하며 루소가 깨달은 것

철학자 루소 15분 총정리!, 루소가 말하는 인간다운 삶 with 밀리의 서재

6271
117
20
00:15:09
03.04.2019

'루소가 말하는 인간다운 삶'을 밀리의 서재, 한길사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Facebook : 🤍 Instagram : 🤍

"일반의지"의 뜻 | 장 자크 루소 | 사회계약론 | 3분 정치철학

6337
169
37
00:09:08
07.07.2021

루소가 주장하는 자연상태, 사회계약, 그리고 일반의지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는 영상입니다. 루소는 사람들을 강제로 자유롭게 해야한다고 말하는데요, 왜 그런 주장을 했을까요?

4회 루소/ 사회계약론 [고전 속 민주주의]

26349
287
16
00:41:40
21.01.2019

국민주권과 혁명권을 인정하며 프랑스 혁명에 사상적 기반을 제공한 「사회계약론」 현대 정치, 선거제도의 기반이 되는 정치사상, 고전 속 민주주의를 만나다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한국선거방송 : 🤍 #민주주의 #민주주의역사 #루소 #사뢰계약론

[시즌1] 70-1 장 자크 루소 에밀 1부 : 세계와 인간을 뒤바꾼 단 한 권의 책!!

43915
1148
56
01:04:02
04.01.2020

[시즌1] 70-1 장 자크 루소 에밀 1부 : 세계와 인간을 뒤바꾼 단 한 권의 책!!

[철학유치원] 장 자크 루소의 에밀, 근대 교육의 문을 열다

26099
391
12
00:04:21
06.12.2019

루소의 교육철학이 담긴 '에밀'을 함께 살펴봅니다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인스타그램 : 🤍 18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교육학자, 음악가인 장 자크 루소는 1762년 자신의 대표적인 책 두 권을 출간합니다. 바로 근대 정치사상의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책 사회계약론과 오늘 소개할 교육학의 고전 에밀입니다. 에밀의 원제는 ‘에밀, 교육에 대하여’입니다. 그는 서문을 통해 ‘어느 착한 어머니의 요청과 권유’에 의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으나, 사실 교육에 대한 그의 관심은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당시 교육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귀족 부모들은 자신의 삶을 즐기기 위해 자식에 대한 의무를 게을리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아이들을 수도원이나 수녀원으로 보내는 경우가 대표적이었죠. 그런 곳은 사실 교육기관이라기보다 감금 장소에 가까웠습니다. 루소는 자유롭게 자라야할 아이들에게 가혹한 규율을 강제하는 것은, 인간성을 결여된 인간으로 만들고 결국에는 인성을 파괴하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다시 사회의 관습을 익히게 됩니다. 즉, 어린 시절에는 아이로 살지 못하고, 청년 시절에는 청년으로 살지 못하게 되는 거죠. 이는 결국 자신에게서 이탈하는 교육, 진정한 얼굴에 가면을 씌우는 교육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루소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보았을까요? 그의 처방은 분명합니다. 아이를 아이답게 클 수 있게 하는 것이 그것이죠. 루소에 따르면 아이에게는 자연이 부여한 발달 순서가 있고, 각 시기에 적합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루소에 따르면, 아이에게는 전적으로 육체만 발육하는 시기와 감관이 발달하는 시기, 지적인 능력이 눈을 뜨는 시기, 이성과 감수성이 생겨나는 시기, 도덕적인 감정이 이해되어야 하는 시기 등 각 시기에 계발되고 발달되어야 할 고유의 능력이 있습니다. 물론 루소는 그 시기마다 교육의 목표와 방법도 달라야 한다고 보았는데요. 그러한 능력들이 순서에 따라 계발되지 않을 경우, 오히려 교육이 아이에게 역기능으로 작용해 성장을 방해하며, 결국 심성을 파괴하고 만다고 생각했죠. 루소가 보기에 아이에게 유일한 안내자는 그 성장 질서가 내재되어 있는 자연이어야 합니다. 더불어 만약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자가 꼭 필요다면, 그는 자연의 대리인 이상이어서는 안 되죠. 자연의 대리인 역할을 맡은 교육자는 아이가 자연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아이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루소에게 자연이란 질서의 근원을 말합니다. 따라서 자연에서 벗어나면 무질서가 되죠. 만물은 자연의 질서에 따라 존재해야 합니다. 아이를 아이로 다루는 것, 시기에 적합한 교육을 하는 것이 곧 자연이 부여한 질서에 따르는 일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질서를 사랑하는 타고난 선함을 유지하여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일입니다. 그는 아이들을 자연인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네 가지의 격률을 제시합니다. 하나. 자연이 부여한 모든 힘을 어린이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 둘. 신체적 필요는 물론, 지성과 능력에 관해 어린이를 돕고 보충해 줄 것. 셋. 자연 상태에서 제멋대로의 행동은 생겨나지 않는다. 실제로 필요한 것에 한해서만 어린이를 도울 것. 넷. 어린이를 주의 깊게 연구해 어린이에게서 자연에서 직접 생겨난 것과 억측에서 생겨난 것을 구분할 것. 그리고 이 같은 법칙의 정신으로 ‘어린이에게 진실된 자유는 부여하되, 지배력은 부여하지 않으며, 될 수 있는 한 자기 스스로 모든 일을 하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구하지 않도록 할 것’을 내세웠죠. 루소의 에밀은 출간 즉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수많은 비판이 쏟아졌죠. 자신이 원하던 가정교사직을 얻었으나 말 안 듣는 아이들을 견뎌내지 못한, 그리고 생활고 끝에 다섯 아이를 모두 고아원에 보내고 끝내 찾지 못한 루소의 개인사에 대한 비판이 다수였죠. 하지만 그의 책은 당대, 그리고 이후의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간다운 삶과 바람직한 교육에 대한 루소의 ‘진심’이 결국은 전해졌던 것이죠.

EBS [사회탐구] 법과 정치 - 루소의 사회계약설

26034
150
6
00:06:50
12.11.2013

[2013 수능개념] 유레카 한도균의 법과 정치 03강 민주정치의 발전 Q. 루소의 사회계약설은 무엇인가요?

루소 [인간불평등 기원론] "자연으로 돌아가라!" [정진우의 철학교실]

10870
339
28
00:15:12
24.09.2020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계몽주의 철학자 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1712~1778)의 철학체계를 그가 썼던 세 권의 대표저작, "인간불평등의 기원론(1754)", "사회계약론(1762)", "에밀(1762)"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맨 처음 다룰 그의 작품은 "인간불평등의 기원론"입니다. 이 책을 집필한 동기는 디종 아카데미의 학술논문공모전의 주제 “인간불평등의 기원은 무엇인가?”에서 출발합니다. 물론 입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 덕분에 루소의 사회정치철학은 비로소 그 신호탄을 알리게 됩니다. 오늘은 그 주제에 관한 루소의 사상을 근대 초기의 토마스 홉스의 사상과 비교하여 살필 것입니다. "인간 불평등의 근원, 인간은 왜 서로 갈등하고 투쟁하는가?" 이제 시작합니다~!!

루소 그리고 제네바 | 『18세기 도시』 저자 강연 | 이용철 교수 | 2강

2039
48
1
01:23:33
06.08.2018

인문학자와 함께 하는 18세기 세계 일주 『18세기 도시』 출간 기념 저자 강연 2강 루소 그리고 제네바 - 이용철 방송통신대 교수 📌문학동네 📌 홈페이지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네이버카페 : 🤍 #강연 #18세기도시 #이용철

사회계약론 홉스, 로크, 루소

3419
110
18
01:21:13
04.10.2022

사회계약론 홉스, 로크, 루소

장 자크 루소의 일생.wmv

14451
33
1
00:01:22
17.06.2011

프랑스의 계몽사상가 루소의 일생. 방송대학TV "동서양 고전의 이해" 과목의 동영상 시리즈 연재입니다.

루소의 철학: 문명은 진보하는가?ㅣ학문예술론 / 인간불평등 기원론 / 사회계약론 / 에밀 / 문명비판 / 일반의지 / 자연주의 교육론 / 자연으로 돌아가라

142
9
2
00:48:43
21.11.2022

#루소 #학문예술론 #사회계약론 #에밀 #김양현교수 루소의 철학: 문명은 진보하는가?ㅣ학문예술론 / 인간불평등 기원론 / 사회계약론 / 에밀 / 문명비판 / 일반의지 / 자연주의 교육론 / 자연으로 돌아가라

[시즌1] 70-2 장 자크 루소 에밀 2부 : 우리는 이 세상에 배우러 온 것이 아니라 즐기러 왔다

38312
913
44
01:29:48
04.01.2020

[시즌1] 70-2 장 자크 루소 에밀 2부 : 우리는 이 세상에 배우러 온 것이 아니라 즐기러 왔다

루소 [사회계약론]: '일반의지'란 무엇인가? [정진우의 철학교실]

11084
367
58
00:14:21
26.09.2020

오늘은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1762)을 다룹니다. 루소의 앞선 저작 "인간불평등 기원론"에서 문명의 만든 전쟁상태로부터 다시 자연상태의 평화로움으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사회계약을 통한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저작은 자연스럽게 이상적인 국가란 무엇인가에 관한 논의, 즉 "사회계약론"으로 넘어갑니다. 사회계약론의 핵심은 "일반의지야말로 국가의 주권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일반의지(General Will)란 무엇일까요? 그것을 이해하면, 사회계약론 전체의 내용을 관통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내용을 다룹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홉스, 로크, 루소 사회계약 내용 전격 비교!

1724
74
0
00:08:18
09.06.2022

#홉스 #로크 #루소 기독교 질서가 아닌 자유로운 인간 정신을 강조했던 르네상스에 이어 17~18세기 근대에 이르면 인간의 '이성'을 강조한 계몽주의 사상이 대세가 됩니다. 과연 '이성'이 뭐길래 당시 사상가들은 이것을 절대반지처럼 숭배한 걸까요? 이성은 쉽게 말해 우리가 누군가를 만났을 때 지위, 계급, 자라온 환경, 재산 정도를 모두 떼고 대화를 해도 서로 통할 수 있게 해주는 무언가입니다. 즉, 우리가 사람들을 만나 상식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건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이성'을 공통으로 지니고 있기 때문이죠. 근대인들은 이 이성이 있기 때문에 이질적인 인간 군상들이 모여 민주주의를 추구할 수 있으며, 시장에서도 합리적 이성을 기반으로 '공정한 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다면 또 '계몽주의'는 뭘까요? 계몽주의는 기존의 권위가 신, 교회, 성직자에 집중되었던 중세시대를 무지몽매하며 어두운 시기로 정의하고, 이 시대를 '이성'이라는 빛으로 밝혀 타파하겠다는 시대적 사조죠. 계몽주의는 합리적 인간들이 이성을 빡세게 굴리면 만장일치가 나올 정도의 나이스한 결론을 뽑아낼 수 있다는 이상적 관념에 기대고 있는데요. 이 관념을 발판으로 시민혁명이 일어나 현실을 바꿨기에 근대 이후 이성에 대한 믿음은 더욱 공고해지죠. 그리고 이 믿음이 퍼져나가는 데 동력을 주입한 무수한 지식인들이 있었습니다. 개중에 유난히 눈에 띠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홉스, 로크, 루소 이른바 '사회계약설' 삼대장이에요. 이 세 사람은 '근대', '국가', 자유주의', '민주주의' 등을 공부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인물로 쉽게 말해 계몽주의의 아이돌이라고 볼 수 있죠. 이 사회계약설 삼대장은 '이성'이라는 코인을 넣고 열심히 세계를 시뮬레이션 했습니다. 우선 이들은 '기독교 정신'이 방을 빼고 나간 자리에 인테리어를 새로 해 입주할 생각이었는데, 어떤 컨셉을 잡을지가 고민이었어요. 고민 끝에 그들은 당시 아메리카 선주민에 영감을 얻어 아직 문명화되지 않은 '자연상태'를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으로 정하게 됩니다. 다만 컨셉은 정해졌으나 어떤 가구들을 채워 넣을지에 대해서는 세 사람 각각 취향이 달랐어요. 한 사람씩 살펴보죠.

피카소가 이 그림에 열광한 이유 ㄷㄷ

61405
1866
81
00:08:59
12.02.2022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형태와,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이미지. 이 그림을 그린 건 60대 공무원이었던 앙리 루소입니다. 🌿   앙리 루소의 그림은 피카소를 비롯해 현대의 많은 예술에 영향을 주었는데요. 반면 루소가 활동하던 당시에 그의 그림은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었습니다. 그의 작품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앙리루소 : 정글] 진짜 정글을 그린게 아니라고? (Feat.피카소) | 명화 뮤트키트 | 빠뮤트

4817
36
2
00:08:24
15.05.2020

독특한 분위기의 정글그림을 그렸던 앙리루소! 그는 어떻게 그림을 그렸던 걸까요?!🌿

국가 탄생 이론 〈사회계약론〉,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차이나는 클라스 3회

15943
188
10
00:02:58
13.02.2019

국가 탄생에 대한 한 이론 〈사회계약론〉 인간은 모두 평등, 비슷한 능력의 사람들이 경쟁 무한 경쟁은 비참하고 불안.. 공동의 권력을 권력자에게 주기 시작! 이성적인 개인들 간의 계약이 최초의 국가 탄생의 배경!

앙리 루소(Henri Rousseau)

6721
39
4
00:03:47
15.05.2018

앙리 루소 (프랑스, 1844~1910) 평범한 세관원이었지만 현실과 환상이 혼재된 이국적인 정글 그림으로 인정받았다.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지만 자신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화가라고 믿었다. 루소의 순수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은 피카소 등 입체주의와 초현실주의 화가에게 영감을 줬다. 대표작 잠자는 집시(1897), 뱀을 부리는 여인(1907), 꿈(1910) 등

근대 헌법의 기초가 된 토마스 홉스, 장 자크 루소

5046
58
4
00:05:07
27.05.2020

법과 정의 - 제1부, 법은 누구편인가?

좌익 사상의 출발점 : 루소의 사회계약론 ┃ 한국인, 너는 누구인가 시즌2 - 14편 ┃ 함재봉·김용삼

29276
1898
96
01:07:36
16.01.2021

0:00:00 미리보기 0:01:04 오프닝 0:04:50 성선설 vs 성악설 0:16:39 고귀한 야만인 0:22:29 원시 공동체 0:33:00 자연 對 문명 0:46:30 미국 독립선언서 0:53:11 좋은 사회 1:04:27 클로징 📖 「한국 사람 만들기 3」 교보문고: 🤍 교보e북: 🤍 알라딘: 🤍 예스24: 🤍 인터파크: 🤍 📞 전화를 통한 도서구입 문의는 02-2138-5881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점심시간 오후 12시~1시 30분) 📖「한국 사람 만들기 1 개정판」 🤍 📖「한국 사람 만들기 2」 🤍 📺 함재봉 박사의 유튜브 채널 🤍함재봉TV:역사와 시사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1」 🤍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2」 🤍 ⏯ 제작 이종건(jkl🤍pennmike.com) 👆🏻 '구독' 🤍 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펜앤드마이크 ARS를 통한 자발적 구독료 납부 신청 [1877-0216] 이제 ARS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펜앤드마이크 구독료를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채널멤버십 가입하기 🤍 📣 월 1만원 정기구독이면 나라를 지킵니다! 1) 펜앤마이크 정기구독(해피나눔) 바로가기: 🤍 2) 정기구독 계좌: 기업은행 024-088734-04-046 (주식회사 펜앤드마이크) 특별구독(후원) 계좌: 기업은행 024-088734-01-018 (주식회사 펜앤드마이크) 각종 구독(후원)방법 안내: 🤍 #사회계약론 #루소 #로크

장 자크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4분만에 읽기 (철학 유치원)

5504
121
10
00:04:42
12.06.2020

#부 그리고 #권력 왜 나에게는 없을까? 장-자크 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을 살펴보면 알 수 있을거에요. = 18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교육학자, 음악가인 장 자크 루소의 책 [인간 불평등 기원론]은 1755년에 출판된 그의 대표작입니다. 그는 책이 나오기 5년 전인 1750년, ‘학문과 예술의 진보는 풍속의 순화에 기여했는가’라는 주제의 논문 공모에서 일등상을 수상하며 철학자로 데뷔하였는데요. 그리고 3년 후인 1753년 ‘인간 사이의 불평등의 기원은 무엇이며, 불평등은 자연법에 의해 허용되는가?’라는 주제의 공모전에 낙선하고 말았지만, 2년 후 그 내용에 제네바 공화국에의 긴 헌사와 많은 주석을 달아 [인간 불평등 기원론]이라는 이름으로 출간했습니다. 책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사유재산이 인간 사이의 불평등을 만들었으며, 기존의 법과 정치제도는 모두 사유재산을 보호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므로 변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 그 구체적인 내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루소가 생각하는 자연 상태의 인간은 깊이 생각하지 않는 존재이며, 때문에 선악 개념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100년 전에 출간된 홉스의 책 [리바이어던]에 담긴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라는 성악설에 반대한 것이죠. 그에 따르면 자연 상태의 인간은 선악 개념이나 미덕과 악덕의 개념 이전에 있기 때문에 악하지 않으며 악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다음과 같이 말이죠. “원시의 인간은 일도 언어도 거처도 없고, 싸움도 교제도 없으며, 타인을 해칠 욕구가 없듯이 타인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어쩌면 인간을 개인적으로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이 그저 숲속을 떠돌아 다녔을 것이다.” 그러다가 자연적 장애, 다른 동물들과의 다툼, 인간의 수적 증가에 따른 먹이의 결핍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숲속을 홀로 떠돌며 지내던 인간은 점차 한데 모여 함께 살아가게 되는데요. 공동생활을 경험한 인간들은 자신이 타인에게 가장 강한 사람,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비치기를 바라게 되었죠. 자신의 존재가 상대화되고, 타인들의 시선에 의해 정의되기에 이른 겁니다. 이러한 욕구에 더해 소유욕이 결합됩니다. 이로 인해 평등이 사라지고, 소유가 도입되며, 노동이 필요하게 되었죠. 특히 땅의 사적 소유가 이루어지자 소유자와 비소유자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되었으며, 이는 결국 인간을 소외시키고 종속적인 존재로 변화하게 만들었습니다. 루소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부유한 자의 횡령과 가난한 자의 약탈과 모든 이들의 방종한 정념이 자연적인 연민이나 아직은 약한 정의의 목소리를 잠재우면서 인간들을 인색하고 야비하고 악독하게 만들었다. 가장 강한 자의 권리와 최초의 점유자의 권리 사이에는 끊임 없이 분쟁이 일어났으며, 그것은 투쟁과 살인에 의해 종식될 수밖에 없었다. 갓 태어난 사회는 더없이 끔찍한 전쟁 상태로 변해버렸다.” 무정부 상태에서의 투쟁이 시작되자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보다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자신의 목숨뿐만 아니라 재산도 위태로워졌기 때문이죠. 이런 위험을 해결하고자 부자들은 나름의 묘책을 떠올리게 됩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자들의 세력 자체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하고 자신의 적을 자신의 방어자들로 만들고, 그 적에게 다른 준칙을 불어넣어 자연법이 자신에게 불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유리한 다른 제도들을 그들에게 부여한 것이죠. 부자들은 법률과 경찰력에 의해 유지되는 치안 질서를 희망하게 되었으며, 결국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을 보호하기 위해 부자들의 재산을 공유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사람들은 군주제, 귀족제, 민주제 등 다양한 형태의 정부를 수립하게 되는데요. 이는 모두 부자의 지배를 강화하고 빈자의 의무를 증강시켜 사회 내 인간관계를 평등한 것이 아닌 주종형태로 바꾸어 버립니다. 결국 정부는 자신들이 보장하겠다고 다짐한 평화를 유지하지 못하게 되며, 정치 체제의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위기를 겪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거쳐 사회는 결국 가장 힘센 사람이 지배하는 새로운 자연 상태를 정립하게 되죠. 최초의 순수성을 유지한 자연상태가 아닌, 과도한 타락에 바탕을 둔 자연상태가 형성된 겁니다. 루소는 이 책의 출간 이후 [신 엘로이즈], [에밀], [사회계약론] 등의 책을 연이어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책에 담긴 내용의 급진성으로 인해 당대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후 그가 말한 정치사상이 프랑스 혁명의 결정적인 요인이 됨은 물론, 교육학에 있어서도 아동중심 자유교육, 생활중심 교육 등 19세기 이후 대부분의 교육사조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재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인스타그램 : 🤍

루마루소루시에 / 아마츠키 - 【MV】 (일본어,한국어 발음,해석/가사) [4K Video] ルマルソルシエ / 天月-あまつき- 【MV】

14814
269
29
00:03:26
29.12.2020

원곡: 🤍 가사 출처 🤍 (ヒト科の振り) 히토카노 후리 (인간인 척) ​ (ヒト科の振り) 히토카노 후리 (인간인 척) ​ (平穏な都会は夜中の樹海) 헤이본나 토카이와 요나카노 쥬카이 (평범한 도시는 밤중의 숲속) ​ お菓子の家でおびき寄せて 오카시노 이에데 오비키 요세테 과자집에서 유인해서 다가오게 해 ​ (閉じたエゴん中に趣味嗜好のベロ) 토지타 에곤 나카니 슈미 시코-노 베로 (닫힌 의식 속에 취미 기호인 혀) ​ 与える享楽と寝床を 아타에루 쿄-라쿠토 네도코오 내려주는 쾌락과 잠자리를 ​ ​ (満月でさえ照らせない) 만게츠데사에 테라세나이 (보름달마저 비추지 못해) ​ ​ お前があの子を守るナイトなら 오마에가 아노코오 마모루 나이토나라 네가 그 아이를 지키는 기사(knight) 라면 ​ 僕は人の皮を被ったナニカだ 보쿠와 히토노 카와오 카붓타 나니카다 나는 사람의 탈을 쓴 무언가야 ​ ​ (カギをかけて) 外を剥がせ 카기오 카케데 소토오 하가세 (열쇠를 걸고) 겉옷을 벗겨 ​ (全て忘れ) 僕だけ見て 스베테 와스레 보쿠다케 미테 (모든 것을 잊고) 나만을 봐 ​ ​ (Le mal sorcier) 루마루소루시에 그 나쁜 마법사[1] [1] 프랑스어 ​ (Le mal sorcier) 루마루소루시에 그 나쁜 마법사 ​ ​ Oracle, Oracle 痩我慢 오라클 오라클 야세가만 Oracle, Oracle 태연한 척 ​ 誰か気付けよ 다레카 키즈케요 누군가 알아차려줘 ​ あの子を撫でる掌で 아노코오 나데루 테노히라데 그 아이를 어루만지던 손바닥으로 ​ 僕を倒せよ 보쿠오 타오세요 나를 쓰러뜨려줘 ​ おらんか?おらんか?おませさん 오란카 오란카 오마세상 안 계셔? 안 계셔? 어른스러운 분 ​ ラルリレルリロ 라루리레루리로 ​ 煮え滾る醜悪の釜で 니에 타기루 슈-아쿠노 카마데 펄펄 끓어오르는 추악한 솥에서 ​ 一晩中コトコト 히토반츄- 코토코토 밤새도록 보글보글 ​ 美味しく美味しく熟れ 오이시쿠 오이시쿠 나레 맛있게 맛있게 익어라 ​ 嗚呼 아아 ​ ​ (ヒト科の振り) 히토카노 후리 (인간인 척) ​ (ヒト科の振り) 히토카노 후리 (인간인 척) ​ (ヘンゼル&グレーテルみたいな宴) 헨제루 안도 구레-테루 미타이나 우타게 (헨젤&그레텔 같은 연회) ​ 落としたパン屑は片付け 오치토시타 판 쿠즈와 카타즈케 떨어트린 빵조각은 치워버려 ​ (登場人物は一人として世捨て) 토-죠-진부츠와 히토리토시테 요스테 (등장인물은 한명으로 하고 속세를 떠나) ​ 後戻り不可な快楽を 아토모도리 후카나 카이라쿠오 되돌릴 수 없는 불가한 쾌락을 ​ ​ (新月でさえ隠せない) 신게츠데사에 카쿠세나이 (초승달마저 감추지 못해) ​ ​ あの子を取り除いたスキマに 아노코오 토리 노조이타 스키마니 그 아이를 제거한 틈에 ​ 詰めた愛で丸々と肥えたら食べ頃だ 츠메타 아이데 마루마루토 코에타라 타베코로다 가득 채운 사랑으로 동글동글하게 살이 쪘다면 먹을 때야 ​ ​ (お菓子の家) 嘘に塗れ 오카시노 이에 우소니 마미레 (과자집) 거짓말 투성이 ​ (我を忘れ) 僕に入れ 와레오 와스레 보쿠니 하이레 (넋을 잃고) 나에게 들어와 ​ ​ (Le mal sorcier) 루마루소루시에 그 나쁜 마법사 ​ (Le mal sorcier) 루마루소루시에 그 나쁜 마법사 ​ ​ Oracle, Oracle 惰性、波乱 오라클 오라클 타세- 하란 Oracle, Oracle 나쁜 습관, 말썽부려 ​ 嬲り返せよ 나부리 카에세요 괴롭히고 되돌려놔 ​ あの子を弄る指先で 아노코오 이지루 유비사키데 그 아이를 만졌던 손끝으로 ​ 僕を汚せよ 보쿠오 요고세요 나를 더럽혀줘 ​ 睨んだ?睨んだ?おばかさん 니란다 니란다 오바카상 째려봐? 째려봐? 바보님 ​ ガルリゲルギロ 가루리게루기로 ​ 両面に焼き目がつくまで 료-멘니 야키메가 츠쿠마데 양면에 구운 자국이 남을 때까지 ​ 嫉妬の火でジュワジュワ 싯토노 히데 쥬와쥬와 질투의 불로 지글지글 ​ 美味しく美味しく鳴れ 오이시쿠 오이시쿠 나레 맛있게 맛있게 울어라 ​ 嗚呼 아아 ​ ​ 可笑しくて歪な 오카시쿠테 이비츠나 이상하고 삐뚤어진 ​ お菓子食って秘密な 오카시 쿳테 히미츠나 과자를 먹은 비밀 같은 ​ 待ち侘びた理解者、苦い泪 마치와비타 리카이샤 니가이 나미다 애타게 기다렸던 이해를 잘하는 사람은, 쓴 눈물을 흘려 ​ 食み出した未来は、リタイア、嫌、嫌 하미다시타 미라이와 리타이아 이야 이야 새어 나온 미래는, 포기해, 싫어, 싫어 ​ ​ Oracle, Oracle 痩我慢 오라클 오라클 야세가만 Oracle, Oracle 태연한 척 ​ お前が気付けよ 오마에카 키즈케요 네가 알아차려줘 ​ あの子を抱いた両手で 아노코오 타이타 료-테데 그 아이를 안아줬던 두 손으로 ​ 僕を絞めろよ 보쿠오 시메로요 내 목을 졸라줘 ​ 折れんな?折れんな? 오렌나 오렌나 부러졌나? 부러졌나?​ ​ それさえ叶わないなら 소레사에 카나와나이나라 그것마저 안 이루어진다면 ​ 友達のままで…… 토모다치노 마마데 친구인 채로…… ​ ​ 「Oracle, Oracle 痩我慢」 오라클 오라클 야세가만 「Oracle, Oracle 태연한 척」 ​ ​ 「お前の味は塩辛い」 오마에노 아지와 시오카라이 「너의 맛은 짠맛이 강해」 ​ ​ 「俺んだ!俺んだ!ほとけさん」 오렌다 오렌다 호도케상 「나야! 나야! 부처님」 ​ ​ 二人のお菓子の家は 후타리오 오카시노 이에와 둘의 과자집은 ​ 崩れて消えた 쿠즈레테 키에타 무너져서 사라졌어 ​ 美味しく美味しく慣れ 오이시쿠 오이시쿠 나레 맛있게 맛있게 익어라 ​ (美味しく美味しく慣れ) 오이시쿠 오이시쿠 나레 (맛있게 맛있게 익어라) ​ 恋しく恋しく在れ 코이시쿠 코이시쿠 아레 사랑스럽게 사랑스럽게 있어라 ​ 「嗚呼」 「아아」 🤍 ​

지금이라도 귀농해야 하나..(?) 장 자크 루소의 자연주의 철학

2156
80
25
00:15:16
03.07.2021

“자연으로 돌아가라(Retour à la nature)!”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 장 자크 #루소 가 남긴 유명한 말이죠. 여기서 ‘자연(nature)’이란 무엇을 뜻할까요? 시끄럽고 정신 없는 도시를 떠나 아름다운 산, 들, 바다로 귀촌(歸村) 하라는 뜻일까요? 루소는 ‘인간은 조물주의 손을 떠날 때는 좋았으나 인간의 손에서 타락한다’고 주장하며, ‘있는 그대로의 인간’의 모습을 최대한 지키는 가운데 바람직한 시민을 육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죠. 이러한 그의 자연주의 교육론이 바로 그의 대표 저작인 #에밀 또는 교육론에 관하여(Emile, ou De l'Education)(1762)에 드러나 있어요. 루소의 대표작이기도 한 이 책의 내용과 의미에 대해 저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실게요 🥰

왜 이 책은 교육의 필독서가 되었나?

13176
551
47
00:10:25
10.01.2020

네이버TV의 "시한책방"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네이버TV : 🤍 이메일 : leesihan🤍naver.com 인스타그램 : 🤍 교육계의 필독서로 뽑히는 책 에밀은 장 자끄 루소가 에밀이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0세에서 결혼할 때까지 교육한다고 가정하고, 교육의 방법을 서술한 책입니다. 하지만 당시 가정교사 제도 하에서 씌어진 교육방법론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근대적인 학교 교육보다도, 가정 교육에 더 잘 맞는 방법론인 것 같기도 해요. 교육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의 중요한 사상적 기초를 제공한 루소이니만큼 ‘에밀’에도 그런 기운이 넘치죠. 그런 부분도 찾아봐도 재미있습니다. #에밀 #루소 #북튜버 예스24 : 🤍 교보문고 : 🤍 알라딘 : 🤍 인터파크 : 🤍

루소. 최악의 지식인 최악의 남자 1부

6555
126
19
00:11:44
12.06.2018

계몽시대의 그리스도. 가장 완벽한 인간. 성경의 사복음서와 동급의 저술가. 장 자크 루소를 예찬하는 지식이들의 수사는 놀랍기만 합니다. 근대 계몽지식인의 상징 같은 루소라는 사내. 그러나 그를 예찬하는 목소리들과 달리 루소의 여인들, 친구들, 가족들의 고백은 참혹합니다. 자식을 낳는 족족 고아원에 내다버린 무정한 교육학자. 아내를 평생 부끄러워한 남자. 여자 앞에서 노출증을 참지 못한 남자. 무참한 거짓말로 친구와 은인을 조롱해온 상습적 거짓말쟁이. 루소를 말해보겠습니다. 나쁜 남자가 주변의 여인들, 친구들을 어디까지 처참하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생생한 이야기입니다. 결혼 아직 안하신 분들 필히 시청! 장 자크 루소. 이제 그의 진실을 파헤칩니다. /

[인간 불평등 기원론] 루소 /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현대사회의 불평등에 대해 더 이상 밀고 갈 수 없다

145
9
0
00:08:42
19.06.2022

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 대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불평등 대책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앞 뒤 동영상은 광안리와 섬진강입니다.

[교육학 인물'S] 루소 '에밀'

5404
57
3
00:13:04
19.04.2020

교육학 온라인클래스

고백 에세이/ 어거스틴과 루소의 회심은 전혀 다르다/ 남의 잘못을 보면서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161
9
0
00:07:52
07.12.2020

#어거스틴의회심과성악설#루소의회심과성선설#어머니의사랑을받지못한루소#루소와프랑스혁명에서과격파의폭력성

루소 사슴사냥게임 이야기

1299
9
2
00:00:58
25.02.2017

루소의 "사슴사냥게임" 어떤 마을에 겨울만 되면 양식이 부족하다. 다행히 뒷산에는 사슴과 토끼가 사는데 사슴을 잡으면 마을 전체가 배불리 먹을 수 있지만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사슴이 도망가 버려 사냥에 실패하고 토끼를 잡으면 한 가족은 배불리 먹을 수 있고 혼자서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가 빠짐으로 마을 사람들은 사슴을 잡지 못하고 굶어야 한다. 다시 겨울이 되어 마을 전체 사람들이 다 같이 뒷산으로 가서 사슴을 잡기 위해서 둥그렇게 자기 자리를 지키며 사슴을 몰아가는 중이었다. 이대로 계속 자기 자리를 지켜야만 사슴을 잡을 수 있지만 오늘 사슴을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불확실한 상황' 그때, 내 앞으로 토끼 한 마리가 나타났다. 토끼 정도는 나 혼자서도 확실히 잡을 수 있고 토끼 한 마리라면 우리 가족이 배불리 먹을 수 있다. "당신의 선택은?" A. 토끼잡는 것을 포기하고, 공동의 이익을 바라보며 사슴을 잡기 위해 '내 자리를 지킬 것이다.' B. 내 가족만이라도 배불리 먹이기 위해 내 앞에 있는 확실한 방법인 토끼를 잡고 '사슴을 포기할 것이다.' #루소 #사슴사냥게임 #명언 #좋은글 #말말말 #공유

앙리 루소(HENRI ROUSSEAU)_꿈(The Dream)

10264
52
3
00:03:18
26.01.2017

앙리 루소 (프랑스, 1844~1910) 평범한 세관원이었지만 현실과 환상이 혼재된 이국적인 정글 그림으로 인정받았다.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지만 자신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화가라고 믿었다. 루소의 순수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은 피카소 등 입체주의와 초현실주의 화가에게 영감을 줬다. 대표작: 자화상(1890), 잠자는 집시(1897), 뱀을 부리는 여인(1907) 등

교직인문소양/루소/에밀/두 초등교사의 토크/임용2차/교대면접

6703
123
16
00:15:23
12.12.2019

두 초등교사가 에밀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입니다. 에밀이라는 책이 이 시대에도 읽힐 만한 의미, 특히 인상깊은 부분,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 루소가 우리 교육을 본다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영상은 /두 현직교사의 교직관/입니다.

미술 몰라도 화가 되는법 앙리루소의 취미생활 #아트 #명화 #앙리루소

588
14
2
00:09:34
02.11.2021

안녕하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FRAME VA의 명화 컨텐츠 앙리루소 입니다. 🤍 #명화 #아트테크 #앙리루소

루소 사회계약설 | 윤리와 사상 강의

3173
40
25
00:27:01
29.05.2020

[윤리와 사상 개념정리] 루소 사회계약설, 어디까지 이해했니? 일반의지, 국민주권, 주권의 의미와 특징 다음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은 링크된 블로그에 탑재하였습니다. 1. 일반의지와 전체의지의 차이점 개별의지의 총합이 일반의지가 아닌 이유는? 2. 자연권은 양도하지만, 주권은 양도 불가인 이유는? [열정윤리 블로그] 🤍

Назад
Что ищут прямо сейчас на
루소 change screen Xiaomi Redmi 5 genshin ganyu 검각 cs go bhop shanghai movie 염호 小農 Park su jin exorcism 神仙 танецживотаонлайнурокидляначинающих султан ураган эх разгуляй audia4 rangkuman film fps up текстуры самп APOLLO 한홍 電流 ue4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