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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산] 에메랄드빛 호수와 가파른 바위능선을 만나는 곳, 캐나다 로키 산맥 | “대자연의 축복 캐나다 로키” (KBS 1408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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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21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대자연의 축복 캐나다 로키” (2014년 8월 17일 방송) 북아메리카 대륙을 동서로 나누는 등줄기, 로키 산맥. 그중에서도 캐나다에 속한 ‘캐나다 로키’는 빙하와 협곡, 산봉우리들이 그려내는 유려한 능선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어우러져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일찍이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되었고, 세계인들에겐 죽기 전에 꼭 한번 가 봐야 할 여행 명소로 꼽히는 캐나다 로키의 웅대한 품으로 ‘영상앨범 산’이 떠난다. 연기 경력 34년의 중견 배우 이효정 씨, 소백산 자락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산이 놀이터였고, ‘연예인 산악회’ 활동을 하며 꾸준히 산을 사랑해 온 그가 처음으로 해외 원정 산행에 나섰다. 캐나다 로키 제1의 명소인 밴프에서부터 시작된 여정. 호숫가에서 삼삼오오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들을 만난다. 여행자들에겐 평생에 한 번 와 보는 여행지이지만 이곳 사람들에게 로키는 일상 속 여유를 누리는 휴식의 공간이다.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의 유명한 봉우리들은 설퍼 산에 오르면 한눈에 담을 수 있다. 1년 중 로키가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때는 바로 지금, 한여름이 트래킹 최적의 시즌이다. 로키 최고의 트레일이라 불리는 선샤인 메도 트레일은 평균 해발 고도 2,200m 지역에 위치한 거대한 목초지 사이를 걷는 길, 곳곳에 수놓인 야생화들로 눈이 즐겁다. 이어서 향한 곳은 캔모어 타운. 바로 옆에 나란히 붙은 밴프의 명성에 가려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다. 하지만 시골 마을처럼 소박하고 때 묻지 않은 캔모어의 타운은 현지 캐나다인의 삶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때마침 일주일에 한 번씩 서는 농산물 시장을 만나 신선하고 탐스러운 과일과 채소 등 풍요로운 로키의 선물을 만끽한다. 여정의 마지막은 꽤 가파른 산행으로 마무리한다. 로키에서 드물게 중국식 이름을 지닌 봉우리 ‘하링 피크’는 그 이름에 얽힌 재미난 전설만큼 캔모어의 주민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 능선도 아찔하지만 동네 주민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찾는 산이다. 캐나다 사람들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로키의 대자연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본다. ※ 영상앨범 산 인기 영상 보러 가기 “크로아티아 (1부) 눈빛 바위의 향연 - 파클레니차 국립공원” 🤍 “크로아티아 (2부) 요정이 머무는 숲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1부) 나를 만나는 길”🤍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2부) 길의 끝, 또 다른 출발”🤍 “호주 1부 도시를 끌어안은 숲 – 단데농 산맥 국립공원” 🤍 “호주 2부 매혹의 푸른 섬 – 태즈메이니아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푸른빛 섬 산을 오르다 - 제주 한라산” 🤍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 “투르드 몽블랑 (2부) 꿈의 길, 천상의 풍경”🤍 #캐나다 #로키 #유네스코

한국사 공부를 위한 기초 상식(1편; 산맥과 강,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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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019

한국사 공부를 위한 기초 상식 1편; 산맥과 강, 지명 강의입니다. 강이나 지역 관련 문제에 취약한 분들을 위해 촬영하였습니다. 🤍gosabu.kr

5,000년 역사 수도원 포도주 와이너리, 유목민들의 고향 '코카서스 산맥'_조지아 여행 (KBS_20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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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21

걸어서 세계속으로_조지아 수많은 외침 속에서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고수해 온 나라 조지아.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서 요충지 역할을 했지만, 오랜 시간 수많은 나라들의 침략을 받아야 했던 나라 조지아.1500년 된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와 5,000년의 역사를 가진 포도주의 원산지 ‘카케티’ 흑 해와 카스피 해를 가르는 ‘코카서스 산맥’과 해발2,000m 고원지대에 자리 잡은 유목민들의 고향 ‘투세티’ 또, 성녀 니노가 전파한 초기 기독교의 성당들까지! 낯선 땅, 조지아에서 인정 많은 유목민의 삶을 만나본다.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Subscribe to YOUTUBE - 🤍 ● Like us on FACEBOOK - 🤍

EBS [사회탐구] 한국지리-1차 산맥과 2차 산맥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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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013

[2013 수능특강] 이남승의 한국지리 06강 -1차 산맥과 2차 산맥의 분류?

로키 산맥을 따라 멕시코 국경부터 캐나다 국경까지 4.285km에 달하는 야생의 순례길. 거칠고 험한 야생의 길속으로 극한의 여정! (KBS 2017091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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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22

KBS 대기획 순례 4회 - 4,300km 한 걸음 나에게로 ◆ 에덴 밖에서 시작된 인류의 고난은 지금의 문명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문명의 급속한 발달과 함께 인류는 육체적인 고통보다 더한 정신적인 문제들로, 종종 삶의 방향을 잃곤 한다. 21세기 도시의 조난자들은 황금양털을 찾아 떠난 신화 속 이아손처럼 안락함을 버리고 도시를 떠나, 수만리, 야생의 길로 떠난다. 로키 산맥을 따라 멕시코 국경부터 캐나다 국경까지 4.285km에 달하는 야생의 순례길. Pacific Crest Trail. 그 거칠고 험한 야생의 길속으로 극한의 여정을 떠난 사람들이 전하는 치유의 메세지 #순례 #순례길 #극한

캐나다 로키산맥 여행, 에메랄드호수 Emerald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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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22

캐나다 빅토리아 여행 중 해안도로를 따라 Oak Bay Marina에 도착했어요! 해안가에 마련된 피아노, 파도 소리와 함께 그동안 연습한 멋진 곡들을 연주 했어요 #캐나다빅토리아 #빅토리아 #빅토리아여행 #빅토리아가볼만한곳 #캐나다여행 #oakbay #빅토리아해안도로

김수철 - 산맥 (山脈)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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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012

김수철 - 金秀哲 Kim Soo Chul - range of mountains

10년 넘게 기다린 영화 《광기의 산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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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22

#영화 #광기의산맥 #기예르모델토로 러브크래프트의 코즈믹 호러 소설 《광기의 산맥》 원작 내용과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화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소설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가 있습니다 0:00 들어가며 1:04 소설 4:10 러브크래프트 5:22 ~2010년 8:12 2010년~ 9:57 프로메테우스 11:27 넷플릭스 12:02 이유 14:41 마무리 - 배경음 Audionautix - Atlantis - 참고 🤍

태백산맥(1994) / The Tae Baek Mountains(Taebaegsanmaeg(Taebaeksanm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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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2012

영화의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의 웹주소를 방문하세요. For detailed information on this film, visit : (한국어) 🤍 (English) 🤍 감독(Director) : 임권택(Im Kwon-Taek) 출연 : 안성기(김범우),김명곤(염상진),김갑수(염상구),오정해(소화),신현준(정하섭),최동준(심재모),정경순(죽산댁),방은진(외서댁),이호재(전원장),정진권,국정환,신동호,박용진,안석환,윤주상,권태원,김길호,최종원,최일순,이해룡,나갑성,박정규,오지혜,박승태,김경애,박현아,이미경,이인희,송희연,박홍근,김필국,임기빈,박길수,조태봉,이석구,주영선,양택조,김기종,하덕성,이도련,최성관,손전,유연수,조용태,안병경,홍원표,김기천,김재엽,임진택,이정훈,윤혜영,홍원선,문지현,주상호,정진완,오희찬,추봉,유일문,신동욱,조학자,김경란,남정희,정미경,전숙,안진수,이예민,김우석,서평석,유경애,정미자,최민금,김경호,이종상,오도영,윤일주,박부양,한명환,박용팔,김기범,박종설,길달호,홍충길,석인수,임예심,유명순,강희,김애라,최연수,김한준(아역),양재경(아역),윤동원(아역),G-DRAGON(아역),주선웅(아역),김미림(아역),임다빈(아역),윤성구(아역),이창세(우정출연),김병재(우정출연),배장수(우정출연),송용덕(우정출연) 줄거리 : 해방후 좌, 우익의 대결이 심화되는 파란의 역사속에서 48년 10월 여순반란사건이 터진다.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좌익들은 벌교를 장악, 반동을 숙청해 나가다가 반란군의 패퇴와 함께 조계산으로 후퇴한다. 돌아온 경찰 등 우익세력은 좌익 연루자와 가족들을 조사하고, 대동청년단 감찰부장 염상구는 형 염상진에의 증오심으로 이 일에 앞장서 빨치산 강동식의 아내를 겁탈하는 등 못된 짓을 일삼는다. 한편 도당 직속 정하섭은 무당 소화의 집에 잠입하고 소화는 심부름을 해 주면서 둘 사이에는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 싹튼다. 순천중학 교사이며 민족주의자인 김범우는 좌,우익 양쪽 모두 비판하지만 오히려 빨갱이로 몰려 고초를 겪는다. 율어를 해방구로 장악한 염상진 일행에 대해 토벌대 대장 심재모와 김범우는 민족의 문제를 자각, 합리적이고 온건한 정책을 펴나가나 지주들의 반발에 부딪힌다. 결국 심재모는 율어탈환에 성공하지만 전출당하고 만다. 김범우는 이데올로기의 광기에 희생되는 사람들의 모습을 아파하면서 전쟁을 예감하는데, 염상진의 빨치산은 1949년 겨울부터 군경의 동계대토벌작전으로 혹독한 굶주림과 절망 속에서 전쟁이 터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인민공화국 초기 각종 정책에 나름대로 기대를 가졌던 사람들은 현물세 징수와 인민재판 등에 점차 실망하게 되고, 숨어있던 염상구와 염상진이 숙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Casts : Ahn Seong-Ki, Kim Myeong-Kon, Kim Gap-Su, Shin Hyeon-Jun, Oh Jeong-Hae, Choi Dong-Jun, Jeong Kyeong-Sun, Bang Eun-Jin, Lee Ho-Jae SYNOPSIS : This film depicts the story of a village people who suffered form the turmoil of fighting between the left wing and the right wing about the time of the Korean Conflict (1948-1953) The village people may represent all the Korean people who suffered during the Korean Conflict However, the main theme of this film is not the fight of ideologies, but humanism itself, which Director Im considers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in human beings. This film attempts to look into the confused Korean modern history form a bird' eye view In particular nationalist Kim Bum-Woo is an example of the typical Korean intellectuals who suffered in the whirlpool of ideological fighting during that period. This film shows us four different situations. One is the situation of a nationalist (Kim Bum-Woo) The second is the situation of a leftist (Yum Sang-Jin) the third is the situation of a rightist (Yum Sang-Goo), and the fourth is the situation of a girl shaman (So-Hwa) which is the highlight of this film. Through the exorcism performed by So-Hwa, The protagonists try happiness of human beings in our own Korean way

[랜선여행] 이라크 북부 칸딜산맥에 사는 쿠르드족의 생활상과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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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022

#쿠르드족 #쿠르디스탄 #이라크 #산악마을 #산악민족 #튀르키예 #이란 #칸달산맥 #자그로스산맥 #험산준령 #소수민족 #ISIS

묶은 때를 씻겨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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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3

#양대산맥#양귀비#동상 안녕하세요 양대 산맥입니다 새해 목표중 하나인 계곡에 입수하고왔습니다 영상 재밌게 보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차 밖은 유럽 #19, 🇷🇺러시아] 우랄산맥을 넘다 복병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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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22

2022년 9월 30일부터 9살 아들과 내차로 가는 세계여행을 하며 브이로그를 올리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상황에 따라 루트를 변경해가며 여행할 계획이며, 혼자 여행 계획과 밥, 살림, 사진, 영상촬영, 편집, 운전, 유튜브, 블로그 모두 도맡아 하다보니 바빠서 영상품질은 시원찮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건강이 받쳐주는 한도 내에서 매일 업로드 할 계획입니다. BGM출처 : artlist Cristof Walters - The Journey We Make Cristof Walters - Father & Son #러시아 #우랄산맥 #세계여행 #유라시아횡단 #아빠와아들 #자동차세계여행

4556m 높이에서 본 캐나다 로키 산맥에 산 중 높은 산 캐나다의 마터호른이고 불리는 MOUNT_ASSINIBOINE(3618m) 4k [구글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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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022

✔️ MOUNT_ASSINIBOINE 👇🏻 👇🏻 👇🏻 👇🏻 👇🏻 👇🏻 👇🏻 👇🏻 👇🏻 👇🏻 👇🏻 👇🏻 👇🏻 💬 동영상에 사용된 구글어스 정보 타겟 위치 경도 -115.650828033432 위도 50.8694802258371 타겟 고도 3366.76m 🛫 MOUNT_ASSINIBOINE 구글어스에서 보기 : 🤍 🗺️ MOUNT_ASSINIBOINE 지도보기 🔗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 🤍 🔗 카카오지도에서 보기 : 🤍 🔗 구글맵에서 보기: 🤍 🔎 MOUNT_ASSINIBOINE 검색해보기 🔗 유튜브에서 검색 : 🤍 🔗 구글에서 검색 : 🤍 🔗 네이버에서 검색 : 🤍 🔗 다음에서 검색 : 🤍 🔗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 MOUNT_ASSINIBOINE 관련 여행 검색 🔗 Canadian_Rockies 여행 유튜브 검색 : 🤍 🔗 Canada 여행 유튜브 검색 : 🤍 📌 MOUNT_ASSINIBOINE 연관 검색 로키산맥(으)로 🔗 유튜브 검색 : 🤍 🔗 구글 검색 : 🤍 🔗 네이버 검색 : 🤍 🔗 다음 검색 : 🤍 🔗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 기타 참조사항 *참조: 🤍 *참고 : 🤍 #MOUNT_ASSINIBOINE #Canadian_Rockies #Canada #로키산맥 #구글어스 #4K #아시니보인산

[인터뷰] 원고지 16,500매로 쌓아 올린 진실의 두께…조정래 ‘태백산맥’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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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21

조정래/소설가 Q. 소설이 '여순사건'으로 시작하는데? 그 전에는 국가 공식 명칭이 '여순반란사건'이었습니다. 에서는 반란이라는 말이 시대적 역사성도 안 맞고 봉건시대 용어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 제주도 4·3 사건을 강제진압해서 '동포를 죽여라' 하는 것에 대한 항거였기 때문에 반란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반란을 빼버리고 '여순 사건' 이라고 썼습니다. 그게 전두환 정권 때였기 때문에 그런 도전을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써서, 그 다음부터는 사회학 모든 서적이 '여순사건'이라고 공식 명칭을 바꿨습니다. 지금 모든 매스컴들이 전부 '여순사건'이라고 씁니다. 이런 것이 작가가 시대적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조그마한 욕구였고 성취였죠. Q. 소설의 무대가 벌교인 이유? 벌교라는 드문, 낯선 지명은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보통명사입니다. 뗏목 다리, 뗏목으로 만든 다리를 벌교라고 하는데, 바로 이곳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포구로 바닷물이 하루에 두 번씩 들고 나고 밀물과 썰물이 교차합니다. 여기가 저 조계산 쪽에서부터 와가지고 고흥 쪽으로 넘어가는데 물이 들어와 버리면 사람이 다닐 수가 없잖아요. 그때 뗏목을 엮어서 부교, 물이 들어오면 뜨고 물이 빠지면 내려가는 부교를 설치했던 곳인데, 그래서 벌교란 말이 생긴 것이죠. 뗏목 다리가 있던 곳이다. 그래서 지명이 벌교고, 그 벌교라고 하는 곳이 갖는 역사성과 사회성 이런 것은 그 다른 곳보다 훨씬 심각한 것이 갯가를 물고 있는, 바다와 인접해 있는 땅끝 마을이면서 낙안읍성이 생긴 것은 바로 일제시대부터 왜구들이 계속 약탈을 해왔던 곳이고, 그 역사성 속에서 해방이 되면서 사회주의 운동이 격렬하게 일어났던,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싶어했던 민중들의 욕구가 불타올랐던 그런 곳이기 때문에 의 무대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Q. 빨치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산사람(빨치산)이 별 게 아니고 삶 속에서 차별, 경제 불평등, 요즘 말로 하면. 그러니까 산업경제가 없던 농업 농본시대에는 소작과 지주 관계잖아요. 그것이 바뀌어서 산업화되면서 기업과 노동자가 됐듯이 사회구조는 언어(표현)만 달라졌지 똑같이 변화가 없어요.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가 불평등, 경제 불평등이잖아요. 부익부 빈익빈 자본주의의 마성이 바로 그거잖아요. 산사람(빨치산)들이 나쁜 사람들이 아니고 생활에서 필요한, 도저히 더 이상 개선되지 않으면 죽음밖에 없다는, 삶을 더 유지할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에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아니었고 동학 때, 동학농민전쟁이 일어난 것도 똑같아요. 다만 이데올로기와 시대가 다를 뿐이다. Q. 원고지 16,500매에 담고자 했던 것? 제가 태백산맥을 시작할 때 제 키를 넘는 원고량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하지 못했죠. 은 가려지고 숨겨지고 파묻혀 있는 역사를 햇볕 아래로 드러낸,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 진실을 쓴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의 높이는 이라는 소설에서 말하고 있는 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조정래 #소설가 #태백산맥

'천년의 질문'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정글만리' '태백산맥' 작가 조정래 대담 제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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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9

우리시대의 우뚝한 이야기꾼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 이야기 제2부 [소설 '태백산맥'의 내면공간 전남 벌교]. 2005년 제작. 서울대 교수 권영민('태백산맥 다시읽기' 저자)과의 특별대담. #조정래작가 #천년의질문 #태백산맥

로키산맥 한가운데 비행기 사고로 조난 당한 남녀 (영화리뷰 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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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021

기자로 활동중인 여자. 알렉스는 내일 자신의 결혼식이 있기에 꼭 비행기를 타야한다. 하지만 태풍으로 정기 항공기의 운항이 정지되자, 그녀는 낯선 남자와 전세 경비행기를 타고 로키 산맥을 넘기로 하는데.. 조조할인의 부계정 (*삭제한 영상 위주로 재업로드) 🤍 네이버 시리즈온으로 풀영상보기↓ 🤍 영화제목은 영상 좌측 상단에 있습니다. "구독 & 좋아요"는 더 좋은 영화를 리뷰하는데 큰힘이 됩니다.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

캐나다 록키 산맥 정상에 올라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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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22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록키산맥인데 워낙 관광지로 유명해서 아주 편안하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올라가는건 별거 없는데 막상 올라가면 너무 멋있습니다 카메라가 고프로라서 담지 못했다는게 아쉽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는 역시 다릅니다 #캐나다 #여행 #록키산맥 #등산

3303m 높이에서 본 노령산맥중 제일 높은 산이라 정상에 오르면 사방팔방 호남의 이름있는 명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특이한 명산 운장산(1126m) 4k [구글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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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22

✔️ 운장산 👇🏻 👇🏻 👇🏻 👇🏻 👇🏻 👇🏻 👇🏻 👇🏻 👇🏻 👇🏻 👇🏻 👇🏻 👇🏻 💬 동영상에 사용된 구글어스 정보 타겟 위치 경도 127.35728654887 위도 35.911002355245 타겟 고도 1116.26m 🛫 운장산 구글어스에서 보기 : 🤍 🗺️ 운장산 지도보기 🔗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 🤍 🔗 카카오지도에서 보기 : 🤍 🔗 구글맵에서 보기: 🤍 🔎 운장산 검색해보기 🔗 유튜브에서 검색 : 🤍 🔗 구글에서 검색 : 🤍 🔗 네이버에서 검색 : 🤍 🔗 다음에서 검색 : 🤍 🔗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 운장산 관련 여행 검색 🔗 진안군 여행 유튜브 검색 : 🤍 🔗 전라북도 여행 유튜브 검색 : 🤍 📌 운장산 연관 검색 운일암(으)로 🔗 유튜브 검색 : 🤍 🔗 구글 검색 : 🤍 🔗 네이버 검색 : 🤍 🔗 다음 검색 : 🤍 🔗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 📣 기타 참조사항 * 참조 : 🤍 * 참조 : 🤍 🏆️ 산림청 선정 명산 이유 : 운일암(雲日岩)·반일암(半日岩)으로 유명한 대불천(大佛川) 계곡이 있으며, 물이 맑고 암벽과 숲으로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답고 자연휴양림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북두칠성의 전설이 담겨있는 `칠성대'와 조선시대 송익필의 전설이 얽혀 있는 `오성대'가 유명 *출처 : 🤍 #운장산 #진안군 #전라북도 #운일암 #구글어스 #4K

[Blade & Soul OST] Silverfrost Mountain_Disc 1 - 01 백청산맥 (Silverfrost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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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2019

■ Blade & Soul Original Soundtrack ■ Album Title : 백청산맥 (Silverfrost Mountain) ■ Track Title : 백청산맥 (Silverfrost Mountains) ■ Composer : 김치환 (Chihwan Kim) ■ Release Date : 2013. 10. 29 * Original Playlist 🤍 * iTunes 🤍 * Melon 🤍 * Genie 🤍 * Mnet 🤍 * Bugs 🤍 * Soribada 🤍 ■ Blade & Soul “Silverfrost Mountain” 홍문의 길을 위한 험난한 여정 Blade & Soul - Silverfrost Mountains Blade & Soul OST “The Story”, “The World”를 이은 3번째 앨범 The World에 이어 신대륙 백청산맥에서의 모험과 함께 홍문의 길을 완성하는 대서사시를 표현한 이번 앨범은 새롭게 펼쳐지는 모험과 진서연과의 최종 조우를 통해 느끼게 되는 다양하고 디테일한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세심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 소품부터 일렉트로닉, 락, 월드 뮤직, 국악, 풀 편성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한 기존 장르와 새로운 트랜디적 요소를 복합적으로 믹스하여 완성한 앨범이다. 특히 기존에 선보이지 않던 팝과 락보컬 트랙이 다수 포함된 것도 앨범의 주요한 감상 포인트 중 하나이다. 광활한 백청산맥의 여정을 이번 앨범의 음악과 함께 떠나보자! ■ Video Credits Video Designer : 강한주 🤍 NCSOFT UI Division VFX Designer : 안진철 🤍 NCSOFT UI Division 서윤지 🤍 NCSOUND Video Editor : 김스룹 🤍 NCSOUND Supervising Producer : 송호근 🤍 NCSOUND Supervising Manager : 백원빈 🤍 NCSOUND Executive Producer : 김택진 🤍 NCSOFT ■ Album Credits Lead Music Composer 김창범 (Changbeom Kim) 🤍NCSOUND Music Composer 임효범, 김치환, Lin-G, 박정환, 김지훈 (Hyobeum Lim, Chihwan Kim, Lin-G, Junghwan Park, Jihoon Kim) 🤍NCSOUND Additional Music Composer 이준엽(Junyeop Lee), Jamie Christopherson, Cris Velasco Musicians Korean Bamboo Flute : 이아람 (Aram Lee) Irish Whistle : 하림 (Hareem) Gayageum : 박경소 (Kyungso Park) Erhu, Zhong hu : 김지은 (Jieun Kim) Solo Violin : 심상원 (Sangwon Shim) Strings : 융 스트링스 (Yung Strings / 26 Player) Guitar : 최진우(Jinwoo Choi), 전병규(Byungkyu Jeon), 안지훈(Jihoon Ahn), 이성욱(Sungwook Lee), 박상현(Sanghyun Park), Graeme Cornies Bass Guitar : 김용석(Yongseok Kim), Graeme Cornies Programming : Pete Crossman, Brian Pickett, James Chaple Vocal : Graeme Cornies, David Kelly, 휴우(Hyu), 박세정(Sejeong Park) Vocal Director : 한원종 (Wonjong Han) Production Production Producer : 송호근(Hokeun Song) 🤍NCSOUND Production Manager : 백원빈(Ray Paik) 🤍NCSOUND Production Designer : 오형석, 최정권, 조우리, 김민정 🤍NCSOFT Brand Team Recording & Mixing Studio : T Studio, Eastern Sound, Vodoo Highway Post, Sonic Fuel Studios Recording & Mixing Engineer : 김영대, 노양수, 박문수, 백경훈 (Youngdae Kim, Yangsoo Noh, Moonsoo Park, Kyunghoon Paik) Mastering Studio : Eastern Sound Mastering Engineer : 박문수 (Moonsoo Park) Game Sound Producer : 송호근 (Hokeun Song) 🤍NCSOUND Game Producer : 배재현 (James Bae) 🤍NCSOFT Executive Producer : 김택진 (Taekjin Kim) 🤍NCSOFT Published by NCSOFT 2013 All Rights Reserved #BladeAndSoul #NCSOFT #NCSOUND

고백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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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03
18.11.2022

#양대산맥#양귀비#시트콤 안녕하세요 양대 산맥입니다. 오늘은 연기연습을 하는척 귀비에게 연기를 시켜봤습니다 영상 재밌게 보시고 좋아요 고백하기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알타이 산맥과 탈레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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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30
26.11.2022

골드만 싹쓰리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 🤍 자유와 풍요 블로그 사이트

[#걸어서세계속으로Full📺] 뉴욕 맨해튼에서 시작해 로키산맥을 넘어 네바다의 평원을 가로지르는 여정 '미국 열차 여행' Trip to USA (KBS_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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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2022

#걸어서미국 #미국여행 #기차여행 #미국 #뉴욕 #샌프란시스코 #횡단열차 #여행 #맛집 #휴가 #랜선여행 [623회]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미대륙 횡단열차 광활한 대륙만큼 다양한 문화가 있는 미국! 로키산맥을 넘어 네바다의 평원을 가로지르는 여정은 뉴욕 맨해튼에서 시작한다. 콜로라도와 네바다를 거쳐 샌프란시스코까지 미대륙 횡단열차 개통 150년.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느끼며 미대륙 횡단열차에 몸을 싣는다. 00:00 인트로 00:51 여행 Start #세계여행 #투어 #문화 #여행정보 #관광 #걸어서세계속으로 #walkingexpedition -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Subscribe to YOUTUBE - 🤍 ● Like us on FACEBOOK - 🤍

모로코 하이아틀라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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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19

그리스 신화의 아틀라스가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산맥으로 최고봉 해발 4200의 만년설을  지니고있고 유럽인들에게는 트레킹으로도 상당히 유명한 하이아틀라스. 이 산맥을 지날때는 베르베르인들의 주거모습들을 아주 가까이서 보실수있는 아주 좋은 구간입니다. 원시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문명과 동떨어져 살고있는 베르베르인들의 삶을 느껴보시길바랍니다

피레네 산맥을 넘어보자 [산티아고 순례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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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22

#산티아고순례길 #세계여행 #프랑스길 가보자고

콜로라도_록키산맥 국립공원+Estes Park (ft.짧은 버거먹방 + 일반?커피주문)_🇺🇸미국생활+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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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22

저희 마일하이잉글리쉬가 위치한 미국 콜로라도. 콜로라도를 짧게 돌아다니면서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미국 콜로라도 하면 빠질 수 없는 바로 록키산맥 국립공원을 다녀왔어요. 콜로라도 자연을 조금이라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일하이잉글리쉬 홈페이지 : 🤍

네팔 히말라야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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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19

#네팔_히말라야 #히말라야 #히말라야_산맥 세계의 지붕 네팔 히말라야 산맥

콜로라도 로키산맥 등산 【미국 국립공원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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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01
15.08.2019

#등산VLOG #미국여행 #로키산맥 로키산맥에 처음 산행하러 갔어요! 제가 스카이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여기 로키산맥 Ester Park가 정말 스카이림을 딱 닮아서 놀랐어요 (특히 리버우드 지역). 박사과정 끝나고 이렇게 좋은 곳 많이 놀러다닐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 더 좋은 영상들로 찾아뵙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중년에 만난 국제커플)동유럽의 알프스 슬로바키아 타트라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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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22

동유럽의 알프스 슬로바키아 타트라산맥! #internationalcouple#Slovakwife#Koreanhusband#SlovakiaBratislava#KoreaBusan#visitKorea#KoreanLife#BusanLife#Slovakialife#Slovakialockdown#TatraMountain#국제커플#슬로바키아인아내#한국인남편#슬로바키아브라티슬라바#한국부산#부산투어#브라티슬라바투어#한국방문#부산생활#슬로바키아생활#슬로바키아록다운#타트라

안데스산맥 점령하는 한국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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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021

대한민국 엔지니어가 안데스산맥을 넘어 남미를 점령하고 있다. 스페인, 영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다 제끼고있다. 우리가 최고다! *이미지출처: 프리픽(freepik) : 🤍freepik.com Designed by freepik

안데스 산맥 위를 천천히 날아가는 6km 거대 비행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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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28
31.12.2020

2020. 11. 칠레 여객기에서 촬영한 안데스 산맥 위의 거대 비행체 영화. 소설 등의 흥미로운 SF 소재 및 과학. 우주 상식 [Tistory 상상과학] 🤍

천산산맥을 찾아 키르기스스탄으로 떠나는 트레킹 여행 제4편 (2022년8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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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56
26.08.2022

이제 산으로 들어간다. 내가 왜 여기 왔는지 자아를 발견할 것이다. 송쿨도 좋고, 이식쿨도 좋고, 대평원도 좋지만 여기 키르기스스탄에 온 곳이 이 때문만이 아니다. 파미르를 가지 못했어도 단군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천산산맥이 여기에 있기에… 러시아 군용트럭을 개조하여 만든 산악관광용 버스를 탄다. 이전에 올 때도 모두들 놀랐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그냥 높다란 풍채로 사람들을 압도시킨다. 오늘은 카라쿨 일원의 트레킹 여행의 중심이 되는 카라콜 베이스캠프까지 산악버스를 타고 가서, 온토르 협곡까지 걸어 간다. 원래 험한 길인데 홍수로 인해 더 험해졌다. 사람들이 차멀미를 할 것 같다. 고산병보다 멀미병이 먼저 오는 것 아닌가? 염려스럽다. 도중에 다리가 위험해서 산악버스가 강물을 도하는 재미있는 풍경도 본다. 하루 종일 굳은 날씨라서 시원해서 좋기는 하나, 마지막에 결국 비를 뿌린다. 안 그래도 습지에 가까이 박지가 더욱 사납게 질척인다. 수년 전 홋카이도 고산습원에서 만난 폭우보다야 훨씬 양호하지만… 가는 트레일 내내 알프스와 닮은 꼴의 풍경을 보인다. 정말이지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다운 경치이다. 박지가 카라콜 피크 빙하지대의 코앞이라 충경은 가희 충격적이다. 동화 속에서 꿈을 꾸는 듯한 이런 장관을 보여주신 하늘에 감사를 드릴뿐이다.

해발 4'302 m 록키산맥 황천길 Pikes 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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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35
11.08.2021

황야에서 무더위에 시달리다가 콜로라도 록키산맥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황천길로 가는 주행 영상 입니다.

🇺🇸 눈 덮힌 록키산맥에서 계획에 없던 하이킹 (덴버 록키산맥 Ep.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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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2022

#세계여행 #미국여행 #록키산맥 5월에 다녀온 미국 콜라라도에 위치한 록키산 국립공원 영상을 이제야 올리네요! 도착하자마자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계획에 없던 스노우 하이킹을 하게 되었지만, 무사히, 그리고 재미있게 마치고 내려왔네요.

青い山脈、푸른 산맥, 북조선 가수 버전、日本語訳&カナ発音付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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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2011

日本語訳と発音カナはいろんな方のご助言などを得てますが、まだ正確でないところがあるようです、おかしなところがあれば、ご指摘いただけるとありがたい。 ■音声明瞭でなく、聞き取りで、苦心しました。 chojiro22 氏より音声ファイルお借りしてます(許可済み)

아르헨티나 안데스 산맥 통과 고속도로/Trans Andes Highway/National Rout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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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0
05.06.2015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구독' 버튼을 누르고 10,000여 개의 생생한 【HD】영상을 공유 해 보세요! (Click on 'setting'-'quality'- 【1080P HD】 ! / 더보기 SHOW MORE ↓↓↓) ● Subscribe to YOUTUBE - 🤍 ● Follow me on TWITTER - 🤍 ● Like us on FACEBOOK - 🤍 ●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 [한국어 정보]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수도를 이어주는 이 길은 배낭 여행자들이 평생에 꼭 한번은 넘고 싶은 ‘꿈’의 도로다. 해발 2,200m부터 굽이굽이 40여 번을 감돌아 오르면 3,838m의 고갯길 정상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이 길은 양국의 교역 물자가 오가는 산업도로이기도 하다. 백두산보다 높은 해발 2,850m에는 잉카호수가 수줍은 자태를 드러낸다. 겨울엔 스키장으로, 휴양지로 인산인해라고 한다. 안데스의 위용이 드디어 나타나는 가 했더니, 아 그냥 터널이다. 3분도 안돼서 안데스를 통과한 거다. 젊음을 무기로, 긴 여행을 하는 사람들! 공짜차량 얻어 타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This road connects the capital of Chile and Argentina backpackers have exceeded the road's just like once in a lifetime 'dream'. Gamdolah 2,200m above sea level rises from 40 times to turn the bend in gogaetgil yireundago top of the 3,838m. This road is also trading goods between the two countries is also the industry and from the road. Higher than 2,850m above sea level, Mt. Paektu, the shy appearance, reveals the Inca Lake. A ski resort in winter, and because of that phosphate resort. When it finally appears the majesty of the Andes, ah, just a tunnel. A newbie three minutes'll pass the Andes. The youth as a weapon, those who long to travel! Vehicles obtained free ride or Jena same is true now. [Spanish: Google Translator] Esta carretera conecta la capital de Chile y Argentina mochileros haber excedido de igual vez en la vida "sueño" de la carretera. 2.200m sobre el nivel del mar Gamdolah levanta de 40 veces para convertir la curva en la parte superior yireundago gogaetgil del 3,838m. Este camino también se negocia mercancías entre los dos países es también la industria y de la carretera. Superior a 2.850 sobre el nivel del mar, el monte Paektu, la apariencia tímida, revela la Laguna del Inca. Una estación de esquí en invierno, y debido a que el recurso de fosfato. Cuando por fin aparece la majestuosidad de los Andes, ah, sólo un túnel. Un novato tres minutes'll pasar los Andes. La juventud como un arma, los que anhelamos para viajar! Vehículos obtuvieron viaje gratis o Jena mismo es cierto ahora. [Information] ■클립명: 남미007-아르헨티나03-01 안데스 산맥 통과 고속도로/Trans Andes Highway/National Route 7/Lake Inca/Tunnel ■여행, 촬영, 편집, 원고: 김명우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3년 3월 March [Keywords] 남아메리카,South America,남미,아르헨티나,Argentina,Nacion Argentina ,Republica Argentina,김명우,2013,3월 March

나훈아 즐거운 청춘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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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21
00:02:41
27.0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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